영어 자료에 시간이 두 배로 든다
개념 자체는 이미 아는 내용인데 영어로 다시 읽느라 진도가 나가지 않습니다. 한국어로 개념을 정리한 뒤 영어 문제로 옮겨가면 같은 시간에 두 배를 봅니다.
실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한국에서 의학을 배운 사람에게만 생기는 병목이 따로 있습니다.
개념 자체는 이미 아는 내용인데 영어로 다시 읽느라 진도가 나가지 않습니다. 한국어로 개념을 정리한 뒤 영어 문제로 옮겨가면 같은 시간에 두 배를 봅니다.
UWorld를 몇 회독 해야 하는지, NBME는 언제 봐야 하는지, 지금 점수로 시험을 봐도 되는지 판단해 줄 사람이 없어 계속 미룹니다.
미국 의료 문화와 보건 정책을 전제로 한 문제라 한국에서 배운 상식으로 풀면 틀립니다. 점수가 조용히 새어 나가는 지점입니다.
자기소개서, 추천서 요청, ERAS 지원서, 인터뷰. 정작 매칭을 결정하는 단계인데 한국에는 알려주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시험만 봐 드리는 곳도, 서류만 봐 드리는 곳도 아닙니다. 지원 전략과 시험 일정을 하나로 묶어 설계합니다.
기초의학부터 임상까지 USMLE 전 범위를 다룹니다. 현재 실력과 목표 점수를 진단한 뒤 약한 과목을 골라 집중적으로 채웁니다.
언제 시험을 접수할지, 어떤 자료를 몇 회독 할지, 주간 단위로 무엇을 끝낼지 수강생 상황에 맞춰 일정표를 만들어 드립니다.
한국인 수험생이 가장 많이 실점하는 구간입니다. 미국 의료 제도와 연구 방법론을 한국어로 먼저 이해시킨 뒤 영어 문제로 옮겨갑니다.
번역체를 고치는 수준이 아니라, 어떤 이야기를 어떤 순서로 배치해야 프로그램 디렉터에게 읽히는지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누구에게, 언제, 어떤 방식으로 요청해야 좋은 추천서가 나오는지 안내합니다. 요청 이메일 문안까지 함께 다듬습니다.
지원서의 빈틈을 점검하고, 실제와 같은 형식으로 모의 면접을 진행한 뒤 답변을 하나씩 다듬습니다.
USMLE Step 1·2·3를 3개월 만에 모두 통과하고, 현재 미국에서 레지던시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시험을 오래 끄는 것이 아니라 짧게 끝내는 방법을, 실제로 그렇게 해 본 사람에게 배울 수 있습니다.
강사 소개 자세히 보기상담부터 매칭까지 네 단계로 진행합니다.
카카오톡·구글폼·이메일 중 편한 방법으로 신청하시면 현재 상황을 먼저 듣습니다.
목표 점수, 남은 기간, 학습 이력을 확인한 뒤 필요한 과목과 횟수를 제안드립니다.
온라인 화상으로 1:1 진행합니다. 한국·미국 시차를 고려해 시간대를 조정합니다.
점수가 나온 뒤 자기소개서·추천서·인터뷰 단계로 이어서 지원합니다.
수강생마다 필요한 과목과 횟수가 달라 정해진 정가를 두지 않습니다. 무료 상담에서 현재 상황을 확인한 뒤 구성과 금액을 함께 안내드립니다.
가능합니다. 오히려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 상담받는 편이 낫습니다. 잘못된 순서로 자료를 사고 시간을 쓰는 일을 처음부터 막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화상 1:1 수업으로 진행합니다. 횟수와 시간대는 상담 후 개인에 맞춰 정하며, 한국과 미국 어디에 계시든 시차를 조정해 시간을 잡습니다.
강사가 현재 미국에서 수련 과정에 있어, 소속 기관과의 관계상 실명·사진·병원명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대신 상담 과정에서 확인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이력과 시험 성적을 직접 안내드립니다. 사이트에 적힌 이력은 모두 사실입니다.
한국과 미국 양쪽 수강생을 함께 지도하고 있어 시차에 맞춰 시간을 조정합니다. 상담 때 가능한 시간대를 알려주시면 맞춰 드립니다.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그 상태 그대로 오시면 됩니다. 첫 상담은 무료이고, 수업을 결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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